사회봉사뉴스

총신대 교직원봉사단, 동작복지희망축제서 스마트 돌봄 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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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 교직원봉사단이 지난 12일 동작구청 신청사에서 열린 ‘2026 동작복지희망축제’에서 스마트 돌봄·제론테크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스마트 돌봄 및 제론테크 전문기관인 RKnDMed와 GeronCareTech가 함께 참여했다. 부스를 찾은 지역주민 200여 명은 일상생활과 돌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고령친화기술과 관련 기기를 직접 체험했다.

 

총신대는 사전에 실시한 지역사회 수요조사를 통해 확인된 주민들의 통합돌봄과 제론테크에 대한 관심을 프로그램에 반영했다. 체험과 함께 대학 관련 퀴즈와 만족도 조사도 진행했다.

 

김민선 지역사회봉사센터장은 “주민들이 스마트 돌봄과 제론테크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기관 및 전문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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