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4월 사회봉사의 날 장애 인식개선 캠페인’ 672명 참여.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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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16:51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는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하여 지난 4월 13일부터 4월 16일까지 ‘4월 사회봉사의 날, 같이 걸어요 키링처럼’ 교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가치의 의미를 나누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마련되었으며, 양말목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어 학생 및 교직원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직접 만들기 체험을 통해 나눔과 공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4일간 진행된 캠페인에는 총 672명이 참여해 사회봉사의 날 행사 중 가장 많은 참여 인원을 기록했으며, 교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의미 있게 마무리됐다.
또한 현장에서는 밀알복지재단과 연계된 장애 인식 개선 콘텐츠가 함께 소개되며,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는 굉장히 높았으며(95%이상이 프로그램에 매우 만족 및 만족),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작은 활동이지만 나눔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 “일상 속에서 섬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된 계기였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총신대학교 지역사회봉사센터 김민선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체험하고, 포용과 공존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780
동작신문 https://www.thedj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