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학교 지역사회봉사센터, 21개 기관과 진로연계·사회봉사 업무협약(MOU) 체결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는 지난 4월 17일 교내 종합관 2층 주기철기념홀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MOU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학생들의 사회봉사 및 교육봉사 참여를 확대하고, 진로 연계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총신대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서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협의회 소속 18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흑석종합사회복지관, 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 (사)대한민국교육봉사단 등 총 21개 기관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유관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봉사 및 진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는 대학의 인적·교육적 자원을 환원하는 상호 협력 모델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학생 중심의 교육봉사 및 진로 연계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사회봉사 및 교육봉사 활동 기회 확대 △교내 캠페인 운영을 위한 공간 및 자원 협력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분야 등에서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민선 지역사회봉사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봉사 경험을 단순 참여를 넘어 진로 성장과 연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여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교육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교수신문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773
동작신문 https://www.thedj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839